Runbooks — 운영 절차¶
이 스택을 갖추는 것과 운영하는 것은 다르다. 이 디렉터리는 통제가 발동했을 때, 키를 돌려야 할 때, 새 워크로드를 들일 때, 무언가 잘못됐을 때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를 명령·기대출력과 함께 적는다. MLS의 "자율보안·사후책임"은 정확히 이런 절차의 존재를 요구한다.
전제:
kind컨텍스트는kind-cloudsec. 명령은 PowerShell/bash 공용으로 적되, 차이가 나면 명시한다. 운영(prod) 절차는 AWS 변형을 함께 적는다. 모든 런북은 재실행 안전(idempotent) 을 목표로 한다.
| 런북 | 언제 | 핵심 |
|---|---|---|
| 00 랩 클러스터 세션 | 재구현 트랙 M2–M5 실습 | up → M2→M3→M4→M5 → down (한 세션, RAM) |
| 01 사고대응 | Tetragon SIGKILL / Cedar 403 급증 / Cilium DROP 급증 | 분류 → 격리 → 증거수집 → 복구 |
| 02 키 회전 | 정기/유출의심: etcd AES키·SPIRE·(AWS)KMS | 무중단 회전 + 검증 |
| 03 브레이크글래스 | 정상 경로가 막혀 긴급 접근 필요 | 시간제한·감사남기는 비상 접근 + 사후 원복 |
| 04 티어 온보딩 | 새 워크로드(예: cache 티어) 추가 |
신원→정책→검증을 빠짐없이 |
| 05 배포·롤백 | 정상 배포 / 나쁜 배포 되돌리기 | 안전한 apply 순서 + 롤백 |
| 06 AWS teardown | EKS 랩 종료 | 비용 0 수렴(잊으면 청구) |
공통 원칙¶
- per-source 격리: 한 통제가 시끄러워도 다른 통제는 계속 본다.
- 증거 먼저, 복구 나중: 파드를 죽이기 전에 로그·플로우·프로세스 트리를 보존.
- 멱등성: 모든 절차는 재실행해도 안전.
- 정직한 스코프: 각 런북 끝에 "이 절차가 다루지 않는 것"을 명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