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컬 → AWS/EKS 경로 + 가격대별 실습 가이드 (무료부터)¶
TL;DR. 로컬 kind 스택의 모든 통제는 AWS 관리형 등가물이 있다. 하지만 학습의 ~95%는 로컬에서 $0로 가능하고, AWS 고유의 관리형 구성요소(Amazon Verified Permissions, KMS 봉투암호화, IRSA/Pod Identity)만 짧게 띄웠다 즉시 내리면 세션당 약 $1–3다. 위험은 "EKS를 켜둔 채 잊는 것" — 그게 월 $178+의 함정이다. 아래는 무료(Tier 0) → 현실(Tier 3) 비용 사다리와, 비용을 0에 가깝게 유지하는 법이다.
⚠️ 모든 금액은 us-east-1 기준 대략값(2026). 리전·프리티어·환율로 달라지니, 실제 집행 전 AWS 공식 요금/Pricing Calculator로 재확인할 것(§출처).
이 문서는 두 가지를 한다: (1) 로컬 통제 → AWS 매핑(현업·AWS Summit 관련성), (2) 무료부터의 가격대별 실습 가이드(학습자가 "얼마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" 알도록).
1. 통제 매핑: 로컬 스택 → AWS/EKS¶
| 이 repo (로컬) | AWS/EKS 등가물 | 관리형 vs 자체호스팅 | 비용 메모 |
|---|---|---|---|
| kind 클러스터 | EKS 또는 EC2 위 kind | 관리형 컨트롤플레인 vs 직접 | EKS $0.10/hr(≈$73/월). EC2 위 kind는 EC2값만 |
| Cilium CNI(L3/L4/L7) | Cilium on EKS(OSS) 또는 VPC CNI+SG | Cilium 유지 시 L7·정책 동일 | Cilium 무료. VPC CNI는 L7 없음 |
| Cilium WireGuard(전송암호화) | Cilium encryption on EKS | 동일 OSS | 무료(컴퓨팅만). 노드 간 암호화 |
| egress default-deny → 메타데이터(169.254.169.254) 차단(ZT2) | IMDSv2 강제(세션 토큰 필수) + hop-limit=1(EC2/EKS) · Azure Metadata Security Protocol | 관리형 호스트 통제 | 무료(설정) |
| Cedar PDP(자체) | Amazon Verified Permissions(관리형 Cedar) | 정책 그대로 포팅 | $5 / 100만 요청, 최소·선결제 없음 → 데모 볼륨 수 센트 |
| etcd Secret 암호화(AES) | EKS envelope encryption + KMS | 관리형 키 | KMS 키 $1/월 + $0.03/만요청(2만 무료) |
| SPIFFE/SPIRE 상호인증 | SPIRE on EKS, 또는 IRSA / EKS Pod Identity | 워크로드 신원 관리형 | IRSA/Pod Identity 무료. SPIRE 자체호스팅도 가능 |
| Tetragon 런타임(eBPF) | Tetragon on EKS(OSS) 또는 GuardDuty EKS Runtime Monitoring | 자체 무료 vs 관리형 탐지 | GuardDuty는 사용량 과금(보호 vCPU·시간 기준) |
| checkov shift-left | 동일(CI) + Inspector / Config / Security Hub | 무료 게이트 + 관리형 자세평가 | checkov 무료. AWS 관리형은 과금 |
cloudsec-api:local 이미지 |
ECR + cosign/AWS Signer 서명 + ECR enhanced scan(Inspector) | 레지스트리·서명·스캔 | ECR ≈$0.10/GB-월(500MB 무료) |
| Hubble 플로우 가시성 | Hubble on EKS 또는 CloudWatch Container Insights | 무료 vs 관리형 관측 | Container Insights 사용량 과금 |
포인트: Cedar → Amazon Verified Permissions, etcd암호화 → KMS 봉투암호화가 가장 깔끔한 "코드 그대로, 관리형으로" 전환이다. 발표(특히 Summit)에서 이 두 개를 강조하라.
메타데이터 차단(ZT2)의 클라우드 등가물 — SSRF 자격증명 탈취 방어. 이 repo는 워크로드 egress를
169.254.169.254로 default-deny한다. 클라우드에선 같은 위협(앱 SSRF로 인스턴스 메타데이터의 임시 자격증명 탈취)을 IMDSv2(요청에 세션 토큰 필수 → 단순 SSRF GET 무력화)와 hop-limit=1(프록시/컨테이너 한 홉 너머의 메타데이터 도달 차단)로 막고, Azure는 Metadata Security Protocol로 대응한다. 최근 사례: Azure OpenAI SSRF CVE-2025-53767(보도 기준 CVSS 高 — 정확한 점수는 NVD/MSRC 대조 필요). doc-only 매핑이며 이 repo의 라이브 검증은 in-cluster egress-block(ZT2metadata 000)에 한정된다.
1-1. 빌드 프로비넌스: 이미지 서명(cosign) — 로컬 키풀 검증 + 프로덕션 keyless¶
로컬 스택은 이미지 취약점·시크릿 스캔 + SBOM(trivy, 02-scan.md)에 더해 이제
서명 검증까지 라이브로 증명한다. 원래 막힘은 출시된 cosign이 서명을 붙일 레지스트리 다이제스트를
요구하는데(sigstore/cosign#3832) cloudsec-api:local이 kind에 로드된 레지스트리 없는 이미지였다는
점이다. 이를 로컬 OCI 레지스트리(registry:2, kind 네트워크)로 우회한다 —
scripts/verify-image-signing.ps1이 이미지를 로컬 레지스트리에 푸시 → 키풀 cosign 서명 → Kyverno
verifyImages ClusterPolicy(공개키 바인딩, k8s/kyverno-image-verify.yaml)
적용 → 서버 dry-run으로 서명됨→ADMIT / 미서명→DENY를 증명한다(coverage SL6 VERIFIED, 로컬-키 경로).
# 로컬(이 repo): 로컬 OCI 레지스트리 + 키풀 cosign + Kyverno verifyImages
cosign sign --key cosign.key localhost:5001/cloudsec-api@sha256:<digest> # 로컬 레지스트리(http)
# 프로덕션(ECR): keyless(OIDC) 또는 AWS Signer
cosign sign $ECR_REPO@sha256:<digest> # keyless: --yes, OIDC 신원
cosign verify $ECR_REPO@sha256:<digest> \
--certificate-identity-regexp '.*' --certificate-oidc-issuer-regexp '.*'
cosign attest --predicate provenance.json --type slsaprovenance $ECR_REPO@sha256:<digest> # SLSA
배포 게이트는 서명 미검증 이미지를 거부한다(Kyverno verifyImages — 로컬에서 실증; EKS에선 AWS Signer
+ ECR). 정직한 경계: 로컬은 키풀(local-key) 서명 검증까지 VERIFIED이고, keyless(OIDC)·Rekor 투명성
로그·SLSA 프로비넌스 어테스테이션은 ECR 경로의 로드맵 항목이다(로컬 데모는 키풀+오프라인). 또한 이는
프로비넌스(이 키 소유자가 서명했는가)를 증명할 뿐, 서플라이체인 무결성 전체나 특정 웜 차단을 주장하지 않는다.
2. 가격대별 실습 사다리 (무료부터)¶
Tier 0 — 로컬 kind · $0 · "거의 전부 여기서 배운다"¶
- 무엇: 현재
scripts/up스택. Cilium(L3/L4/L7+egress) · Cedar(자체) · 라벨↔SA/SA-use admission · SPIFFE 상호인증 · Tetragon · WireGuard · etcd Secret 암호화 · checkov. - 배우는 것: 제로트러스트·마이크로세분화·정책as코드·런타임탐지·암호화 — MLS 보상통제 6종 전부.
- 비용: $0 (노트북 RAM만). verify 21/21까지 무료로 재현.
- 언제 충분한가: 면접·포트폴리오·세미나 데모·개념 학습의 거의 전부. 여기서 멈춰도 된다.
Tier 1 — EKS 단발 랩(같은 날 teardown) · 세션당 약 $1–3¶
- 무엇: AWS 고유 관리형 등가물만 짧게 체험 — Verified Permissions(Cedar 정책 업로드+isAuthorized), KMS 봉투암호화(EKS secrets), IRSA/Pod Identity.
- 비용 구성(3시간 가정): 컨트롤플레인 $0.10×3=$0.30 + 노드(t3.medium spot 2대 ≈ $0.07, 온디맨드면 ≈$0.25) + KMS 키 ≈$1(월 단위 과금) + Verified Permissions 테스트 수백 건 <$0.01 + EBS 몇 센트. → 세션 총 ≈ $1–3.
- 0에 가깝게 유지: NAT Gateway 쓰지 말 것(노드를 퍼블릭 서브넷 또는 VPC 엔드포인트로 — NAT는 $0.045/hr+데이터로 조용히 샌다) · Spot 노드 · 단일 AZ·단일 노드 · 끝나면 즉시
eksctl delete cluster. - 함정: 켜둔 채 잊으면 컨트롤플레인 $73/월 + NAT $32/월 + 노드가 그대로 청구된다 → "월 $178 함정".
Tier 2 — 상시 EKS(관리형 노드) · 월 약 $150–200¶
- 무엇: 떠 있는 학습/데모 환경. 관리형 노드그룹 + NAT + KMS + ECR + 관측.
- 비용: 컨트롤플레인 $73 + 노드 2대 ≈$60 + NAT ≈$32 + KMS $1 + 기타. (예시 ≈$178/월)
- 언제: 팀 공유 랩, 지속 데모가 필요할 때만. 개인 학습엔 과함.
Tier 3 — 프로덕션 유사(HA) · 월 $300+¶
- 멀티 AZ NAT×3, 큰 노드, (필요시) 프로비저닝드 컨트롤플레인 티어(XL $1.65/hr~), GuardDuty 런타임, Security Hub, WAF 등. 실제 운영 비용. 이 repo의 학습 범위 밖(현업 설계 참고용).
추천 경로: Tier 0에서 전부 익히고, Verified Permissions/KMS/IRSA만 Tier 1로 한 세션 체험 후 즉시 내려라. Tier 2+는 필요가 명확할 때만.
3. 보조 서비스 요금 참고 (대략, us-east-1, 2026)¶
| 서비스 | 요금(대략) | 비고 |
|---|---|---|
| EKS 컨트롤플레인 | $0.10/hr (≈$73/월) | 노드 수 무관 고정. 확장지원 시 $0.60/hr |
| EKS Auto Mode | EC2값 + ~12% 관리수수료 | 노드 운영 자동화 |
| EC2 t3.medium | ≈$0.0416/hr (≈$30/월) | Spot 최대 −90% |
| NAT Gateway | $0.045/hr (≈$32/월) + $0.045/GB + 전송 | 상시 과금 — 잊으면 폭탄 |
| KMS(대칭 CMK) | $1/월/키 + $0.03/만요청 | 2만 요청/월 무료. 비대칭 $0.15/만 |
| Amazon Verified Permissions | $5/100만 요청 | pay-as-you-go, 최소 없음(2025.6 −97%) |
| ECR | ≈$0.10/GB-월 | 500MB/월 무료 |
| Secrets Manager | $0.40/시크릿-월 | 필요 시 |
| EBS gp3 | ≈$0.08/GB-월 | 노드 디스크 |
| Application Load Balancer | ≈$16–22/월 + LCU | 외부 노출 시 |
4. 비용 가드레일 + teardown 체크리스트 ("무료부터" 핵심)¶
시작 전: - AWS Budgets 월 예산 + 알림(예: $5, $20) 설정. 단발 랩엔 $5면 충분히 경고. - 리전 고정(잘못된 리전에 리소스 흘리지 않기).
랩 끝나면(순서대로 — 누락이 곧 청구):
1. eksctl delete cluster --name <name> (또는 terraform destroy) → 컨트롤플레인·노드 제거.
2. NAT Gateway 남았는지 확인·삭제 + Elastic IP 해제(미사용 EIP도 과금).
3. EBS 볼륨·스냅샷 잔여 확인.
4. 로드밸런서(ALB/NLB) 잔여 확인(서비스가 만든 것).
5. KMS 키는 즉시 삭제 불가 → 스케줄 삭제(7–30일). 그 사이 $1/월 과금됨을 인지.
6. ECR 이미지·CloudWatch 로그 그룹 정리.
7. Cost Explorer로 다음날 잔여 과금 0 확인.
황금률: Tier 1은 "띄운 날 내린다." 켜두고 자면 Tier 2 요금이 매달 나온다.
5. 정직한 한계¶
- 금액은 대략·시점 기준이다. 정확한 견적은 AWS Pricing Calculator로.
- 이 문서는 학습 비용 가이드이지 프로덕션 비용 최적화 설계서가 아니다(Savings Plans·RI· Karpenter·세분화 과금 등은 범위 밖).
- 관리형 전환이 항상 정답은 아니다 — Cedar/Tetragon/Cilium 자체호스팅이 비용·이식성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다. 관리형(Verified Permissions/KMS/GuardDuty)은 운영부담↓·과금↑의 트레이드오프.
- 로컬 Tier 0가 커버하지 못하는 건 관리형 서비스의 운영 경험뿐이다(통제 개념 자체는 전부 로컬에서 학습 가능).
6. 출처 (요금은 변동 — 집행 전 재확인)¶
- Amazon EKS Pricing — https://aws.amazon.com/eks/pricing/
- Amazon Verified Permissions Pricing(−97%, 2025-06) — https://aws.amazon.com/verified-permissions/pricing/ · https://aws.amazon.com/about-aws/whats-new/2025/06/amazon-verified-permissions-reduces-price/
- AWS KMS Pricing — https://aws.amazon.com/kms/pricing/
- Amazon VPC / NAT Gateway Pricing — https://aws.amazon.com/vpc/pricing/ · https://docs.aws.amazon.com/vpc/latest/userguide/nat-gateway-pricing.html
- EKS Spot/비용 최적화 — https://aws.amazon.com/blogs/compute/cost-optimization-and-resilience-eks-with-spot-instances/ · https://cloudburn.io/blog/amazon-eks-pricing
- (참고) EKS 비용 가이드 — https://www.cloudzero.com/blog/eks-pricing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