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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덕션 도구 · 선행 도구 매핑 (왜 직접 짰나)

이 프로젝트는 성숙한 보안 도구들의 경쟁자가 아니다. 6계층 중 상당수는 프로덕션 도구를 그대로 쓰고 (Cilium · Tetragon · OpenFGA · Kyverno · checkov · trivy · cosign · SPIFFE/SPIRE), 직접 손으로 쓴 부분 (Cedar 정책 · zero-exec TracingPolicy)은 그 메커니즘을 학습·측정하기 위한 데모이며 각각 프로덕션 도구로 이식·격상된다. 이 페이지는 각 계층이 매핑되는 실제 도구를 명시해 (a) 지형 인지를 보이고 (b) "왜 X(예: KubeArmor)를 두고 직접 짰나"에 답한다.

계층별 매핑

계층 이 repo의 구현 형태 프로덕션 · 선행 도구
신원 · admission VAP+CEL · Kyverno SA-use · SPIFFE/SPIRE Kyverno·SPIRE는 그대로 Kyverno · OPA/Gatekeeper · Kubewarden · SPIFFE/SPIRE
네트워크 세분화 Cilium L3/L7 + egress default-deny Cilium 그대로 Cilium(프로덕션 동일) · Calico · Istio Authorization
인가 PDP Cedar(cedarpy) per-request 8/8 Cedar 정책은 데모 Amazon Verified Permissions(관리형 Cedar) · OPA · Oso
ReBAC OpenFGA fga model test 11/11 OpenFGA 그대로 OpenFGA · SpiceDB (Google Zanzibar 계열)
암호화 WireGuard(전송) + etcd aescbc(저장) Cilium WireGuard 그대로 Cilium WireGuard · KMS 봉투암호화(EKS/GKE) · SealedSecrets/SOPS
런타임 Tetragon zero-exec(execve) Tetragon 그대로(룰은 데모) KubeArmor(LSM 인라인 시행) · Falco(탐지) · Tetragon(LSM 훅)
시프트레프트 · 공급망 checkov · trivy · gitleaks · cosign 전부 그대로 checkov · trivy · gitleaks · cosign/Sigstore · Kyverno verifyImages · SLSA
교차계층 형식검증 z3 유한도메인(M7) 데모(좁은 범위) cedar-policy-symcc · OPA conftest (일반 정책분석은 연구영역)

런타임 도구 구분(정확히): KubeArmor = LSM(AppArmor/BPF-LSM/SELinux) 기반 인라인 시행 · Falco = eBPF 기반 탐지(기본은 알림) · Tetragon = 관측+시행(kprobe/LSM, 인커널 필터 + SIGKILL, 이 repo가 사용). 셋 다 런타임 보안 공간의 성숙한 도구다.

직접 짠 두 부분은 학습용이다

  • Cedar 정책(인가) — M0에서 평가 모델(default-deny, forbid 우선, scope/when)을 빈 파일에서 재구현해 이해하기 위함. 프로덕션은 같은 문법을 Amazon Verified Permissions(관리형)로 옮긴다.
  • zero-exec TracingPolicy(런타임) — M4(선택적 셸-kill)→M8(zero-exec 경계)로 런타임 kill의 detection≠prevention과 회피 클래스(renamed-binary · io_uring)를 라이브로 측정하기 위함. 프로덕션의 robust 시행은 syscall 표면이 아니라 LSM(BPF-LSM/KRSI) 이고, 그걸 제품화한 게 KubeArmor다. 이 repo의 위협 모델 · M8 · ADR 0001 이 이미 LSM을 robust 답으로 지목한다 — 즉 KubeArmor는 이 프로젝트의 자기진단을 반박하는 게 아니라 확인해 준다(프로젝트가 "내 execve 데모의 한계, 진짜는 LSM"이라고 가리킨 자리에 있는 제품).

그래서 이 프로젝트의 기여는?

더 나은 런타임 시행기가 아니다(그건 KubeArmor/Tetragon이 한다). 위 도구들을 한 워크로드에 6계층으로 조합·재구현해 — (a) 각 메커니즘을 직접 짜며 학습하는 트랙(M0–M11), (b) FSC-MLS 규제 요구 → 통제 → 재실행 가능한 테스트검증가능성 커버리지(82.5%, 33/40)를 정량화하고 갭을 행 단위로 공개하는 것 — 이 둘이 산출물이다. 위 도구들은 각자 한 계층의 제품이고, 학습 트랙·커버리지 방법론은 그 위의 다른 층위다. (자기평가: 포트폴리오·발표 READY, 국내 워크숍 한 단계 거리, 탑티어 연구는 아님평가·커버리지 참고.)